재밌는 기사가 있어서 참고용으로 정리.
마케터들이 요즘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정리한 기사다. 평소 나의 생각과 비슷하면서도 새로운 부분이 있어 재밌다.
틱톡 (TikTok)
- 금지될 우려는 존재.
- 그럼에도 성장성, 추천 페이지(For You), 날 것의 콘텐츠 등은 긍정적임.
- 틱톡에선 트렌드를 읽을 수 있어 마케터들이 적극 활동하지 않더라도 고객들을 살펴보기 좋음.
- 하지만 브랜드들이 틱톡 스타일의 콘텐츠를 만드는 건 넘 어렵. 투자가 필요.
페이스북 (Facebook)
- 한마디로 늙은 플랫폼. GenZ가 사용하지 않음.
- 올드 유저 말고도, 오가닉한 노출이 제한되고 크리에이티브가 떨어진다는 점, 애드매니저 이슈 등이 단점.
- 그럼에도 메타는 아직까지 건재(인스타와의 시너지도 포함되는 듯). 페북 광고가 효과적인 부분은 있음.
인스타그램 (Instagram)
- 계속되는 알고리즘 수정이 크레이어터와 마케터들을 짜증나게 함.
- 하지만 여전히 마케팅 예산을 쓰는 주된 플랫폼.
- 인스타는 “하나의 새로운 홈페이지와도 같음”. 사람들은 브랜드를 알기 위해 홈페이지 방문 전에 인스타부터 방문함.
- 이미지 포스팅과 릴스(비디오) 사이에서 정체성 혼란이 있긴 함.
트위터 (Twitter)
- 광고주를 모시려는 계속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론 머스크라는 엄청난 변수 때문에 아직 마케터들엔 퀘스천 마크.
- “리스키 플랫폼”
- 게다가 트위터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 건지에 대한 예상도 안 됨.
* 커버이미지 출처: Blogtreprene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