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건드려봤습니다

브런치를 시작했다. 테슬라 관련 브런치다. 나 혼자 하는 건 아니고, 고딩 동창 8명이 하나의 계정으로 돌아가면서 글을 올리기로 했다. 벌써 5편의 글을 발행했다. 주소는 https://brunch.co.kr/@1-tesla 이다. 우리가 고등학교 1학년 1반에서 만났기 때문에 ‘일반인의 테슬라’라는 네이밍을 정했다. 브런치를 제대로 써보는 건 처음이다. 확실히 블로그나 카페 느낌과는 다르다. 무엇보다 글 자체를 우선한다는 더보기…

의미있는 담론이 되길… ‘중앙 미디어 콘퍼런스’ 중에서

모바일 미디어로 올수록 언론의 가장 기본적 스크린 장치인 게이트키퍼는 모호해집니다. 일선 기자들이 바로 올려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뉴스룸의 미래는 게이트키핑을 어떻게 합리적으로 하느냐에 상당 부분 달려 있습니다. 올드미디어의 정확성과 모바일미디어의 속보성의 조화가 관건입니다.

글쓴이 hyeon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