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라, 저들을 보고 웃어라

광대들의 반란은 시작됐다 지식인이라면 웃겨라 당신에겐 웃음이 필요하다 개그의 단골 소재 2011년 11월, KBS 개그콘서트의 ‘사마귀 유치원’이라는 코너가 연일 인터넷 상에 오르내렸다. 한 국회의원이 거기에 나오는 개그맨 최효종 씨를 모욕죄로 고소했기 때문. 내용은 이렇다. 개그맨 최효종 씨는 11월 2일자 방송에서 국회의원을 풍자하는 연기를 펼쳤다. 그 중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서는 여당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