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경제, 비즈니스 관련 뉴스레터 3가지

근 몇년간 뉴닉을 필두로 뉴스레터 서비스들이 많이 나왔었다. 스킴 같은 뉴스레터가 우선 해외에서 흥행을 많이 했고, 이메일을 보낸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사적인 영역에 정보성/홍보성의 무언가를 꽂아주는 성격이기 때문에 잘만 하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 거란 기대감이 있기 때문. 그런데 뉴닉은 나랑은 잘 안 맞는 것 같았다. 밀레니얼 겨냥해 마스코트도 만들고 더보기…

이메일 창시자 레이 톰린슨 별세

이메일을 만든 레이 톰린슨이 세상을 떴다.  유명한 사람들, 이 사회에 공헌한 사람들이 하나둘 별세하는 걸 보니,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바뀌어가는 게 느껴진다. 특히 톰린슨씨가 만든 이메일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했다. 이메일이 없다면 업무가 어떻게 돌아갈 지 상상도 하기 어렵다. (하지만 그조차 없어지는 날이 오겠지….)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3687.html 1999년에 처음 이메일 아이디를 만들었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