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있는 담론이 되길… ‘중앙 미디어 콘퍼런스’ 중에서

모바일 미디어로 올수록 언론의 가장 기본적 스크린 장치인 게이트키퍼는 모호해집니다. 일선 기자들이 바로 올려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뉴스룸의 미래는 게이트키핑을 어떻게 합리적으로 하느냐에 상당 부분 달려 있습니다. 올드미디어의 정확성과 모바일미디어의 속보성의 조화가 관건입니다.

데이터 저널리즘 연구 요약: 2010년 가디언지가 제작한 아프가니스탄전 폭발물 인포그래픽 사례로

<국방분야에서 인포그래픽 적용사례 연구 -영 가디언지 아프가니스탄전 데이터저널리즘을 중심으로> (저자: 김동환) 가트너에 따르면 빅데이터란 대용량(high-voloume), 고속(high-velocity), 다양성(high-variety)의 특성을 가진 정보자산으로서 통찰력과 의사결정을 향상시킨다. 최근 빅데이터를 더보기…